얼마전 애드클릭스 홈페이지를 갖다가 우연히 발견했는데, 웹인사이드라고 사이트의 트래픽을 분석해 주는 서비스가 있었다. 사용 방법은 Google Analytics 와 비슷한데, 서너줄짜리 스크립트 코드를 자신의 블로그 스킨에 삽입해 주면 된다. 보고서 화면은 아래와 같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직도 '김옥빈 팬티' 와 '야동' 같은 단어가 주요 검색어를 차지하고 있다. 참고로 diehd 에 관한 내용은 여기에 있다.

웹인사이드는 Google Analytics 에 비해 보고서 내용은 부실하지만 몇가지 장점도 있다. 일단 업데이트 주기가 최소 10분에서 최대 2시간으로, Google Analytics 의 하루 단위에 비해 빠르다는 것이다. 그리고 구글이 월 500만 페이지 뷰를 지원하는 반면, 다음은 월 1000만 페이지 뷰를 지원한다. 하지만 일반적인 블로그라면, 500만이나 1000만이나 꿈같은 수치일 것이다. 무엇보다 한글이 지원되고, 검색엔진, 지역 등이 한국에 맞춰져 있어서 보기가 편리하다는 것이 특징이다. 혹시 블로그에 내장된 트래픽 분석툴의 기능이 부족하다고 느끼거나, 다음 계정을 갖고 있는 사람이라면 시험삼아 써보는 것도 괜찮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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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는 배웠다 매우…

  2. 걸출한 뉴스!! 종류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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