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터쇼에서 나레이터의 뜨거운 시선을 즐기는 발기남은 본 적이 있으나, 이게 시리즈로 있는 줄은 몰랐다. ㅋㅋ 여자들은 좋아 죽고, 남자들의 시선엔 왠지모를 부러움이 서려있다. 특히 마지막의 보디빌더 편이 압권이다. 아무리 몸짱이라도 팬티에 묵직하게 걸려있는 그것의 위압감에는 당할 수가 없구나.

모터쇼에 나타난 발기남

해수욕장에 나타난 발기남

보디빌더 대회에 나타난 발기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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