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어폭스로 네이버 메일을 바로 확인해 볼 수 없을까 알아보던 중, 유용한 확장기능을 발견하였다.

WebMail Notifier 라는건데, 설치하면 파폭 작업표시줄 오른쪽 끝에 봉투 모양의 아이콘이 생긴다. 여기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눌러, 설정창에서 네이버, 지메일, 네이트, 엠팔, 다음 5가지 계정 중 필요한 것을 등록하면 된다. 사용자는 아이디와 비빌번호만 입력하면 될 뿐, POP3 주소같은 복잡한 서버 정보를 입력할 필요가 없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메일이 오게되면, 봉투옆에 새 메일의 갯수가 표시되는데, 마우스를 갖다대면 팝업창으로 계정별 메일 갯수를 확인할 수 있다. 계정별로 따로 열어볼 수도 있고, 원클릭으로 모든 계정을 한꺼번에 열어볼 수도 있다. 실제로 써보면 POP3 를 이용한 메일 프로그램보다 오히려 편하다.


참고 사이트
http://kldp.org/node/79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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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중대한 축하!경이롭 위치 위치!

  2. 블로그를 위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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