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여러 블로그에서 UNIQLOCK 의 동영상 시계를 달아놓고 묘한 중독성이 있다느니, 재미나다고 하는 글을 많이 올리는데, 솔직히 정신없어 짜증날 정도다. 어떤 형태인지 호기심으로 한번씩 봐주는거면 몰라도, 블로그 사이드바에 척! 박혀서, 정신없이 가는 시계가 뭐가 좋다고 그러는지 잘 모르겠다. 물론 개인의 취향에 달린 문제이긴 하지만, 홈페이지에서 나 좀 봐주쇼! 하고 번쩍번쩍 대는 플래시를 싫어하는 사람이 나뿐만은 아닐 것이다.

UNIQLOCK 의 시계 보기

혹시 나처럼 UNIQLOCK 시계 보기를 거슬려 하는 사람이 있다면, Adblock 같은 광고 필터링 목록에 아래 주소를 추가해 주자.

블로그안의 악세서리로 보기엔 적절지 않다는 생각이지만, 분명 UNIQLOCK 의 사이트 디자인은 눈여겨 볼만 하다. MENU 에서 [DRY POLO SHIRTS] 를 선택하면, 똑딱 땡~ 하는 소리에 맞춰 컨텐츠가 넘어가는 것도 독특하고, 모델들의 퀄리티도 칭찬해 줄 만 하다. 옷의 분위기는 국산 [지오다노] 와 비슷하다. 이런 식의 수영복이나 속옷 광고라면 군말없이 메인 페이지에 걸어놔 줄텐데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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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참고로, 유니클로는 말씀하신대로 지오다노풍의 캐쥬얼브랜드입니다만, 일본에서는 국민브랜드로 통할만큼 대중화된 옷입니다.

  2. 친구는 위치의 너의 현재 팬이 되었다!

  3. 많은 감사 위치! 우수한 나는 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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