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에 관심이 좀 있는 사람은 아래와 같은 동영상을 본 적이 있을 것이다. 2D의 바탕화면을 3D로 전환하여 실제의 데스크탑(Desk-top)처럼 꾸며놓은 모습이다.

그런데 이런 환경을 단순히 프로토 타입으로 감상하는게 아니라, 실제로 써볼 수 있는 유틸리티가 있다. Real Desktop 을 설치하면 위의 영상과 똑같지는 않지만, 상당히 그럴듯한 3D 바탕화면을 만들 수 있다. 아이콘 던지기나 포개기, 리사이징 등이 가능하다. 하지만 비교적 고사양의 컴퓨터 사양을 필요로 하고, 한글이 지원되지 않는 등 실용성에선 아쉬운 점이 많다. 1시간 동안만 풀기능을 사용할 수 있는 유료($24.75) 소프트웨어지만, 호기심이 생긴다면 한번쯤 사용해볼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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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이거 미국의 어떤 학생이 만든것을 MS(?)에 샀다는 말이 있던데...ㅋ

  2. 한번 설치해 볼까나^^*
    근데 벅벅될꺼같다. 얼마의 사양을 요구할까?ㅠㅠ

  3. xp에서는 진짜 버벅일듯하네요.. 비스타는 디폴트로 DX가 동작하니 좀 다를지도?

  4. 저의 내장 그래픽 노트북에서는 그럭저럭 돌아갑니다. 이게 뭐 대단할 것 같지만, 결국은 3D 게임을 바탕화면으로 돌리는 것과 다름이 없거든요.

    하지만 위에서 얘기했듯이 돈주고 사기엔 아까울 만큼 실용성이 떨어집니다. 아이콘을 실행하려면, 더블 클릭이 아닌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통해 열기를 클릭해야 합니다.

  5. 이거 쓸만 할까요??? 개인적으론 비스타의 에어로도 별로 필요없어보이는데... 컴퓨터를 무겁게만 하고....

  6. 나는 배웠다 매우…

  7. 중대하고 유용한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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