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억 화소로 된 사진

digg : 2007/08/12 12:55

사그라다 파밀리아(Sagrada Familia) 성당은 가우디가 설계하여 1882년부터 건립되기 시작한 건축물인데, 2035년에 완공이 계획된 바로셀로나의 명물이다.

그런데 이 건축물을 6억화소로 찍은 사진이 있다. 마치 구글 어스처럼 사진을 확대해서 보면, 디테일한 부분까지 계속 살아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Gerard Maynard’s mega-giga-pixels


위 사진의 왼쪽위를 보면 빨간 점이 보이는데, 그게 지금 보고 있는 큰 화면의 위치를 나타내는 것이다. 자세한 원리는 모르겠지만, 수많은 이미지를 전용 소프트웨어로 조합하여 만들었다고 한다.

정말 이런식의 HD 사진을 찍는 카메라가 나오는 것도 시간 문제일 것이다.


출처
Gerard Maynard’s mega-giga-pixels - haha.n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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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구글어스도 여러장의 위성 사진을 자연스럽게 연결하여 만든 것이지요.

    6억만 화소라....

    상상이 가지 않는군요.

    정말 대단합니다.

  2. 놀라워라..추천 누르고 갑니다

  3. 와우~ 깜짝 놀랐습니다^ 6억만화소라....;;

  4. 천만화소짜리 카메라로 6만장이군요. 엄청난데요.

  5. 정말 신기하군요. 클릭클릭클릭... 계속 선명하게 보이는 사진.....

  6. 인간의 눈을 화소로 따지면(정확하지 않으며 틀린비유지만)
    수억 화소는 된다던데. 딱 눈으로 보는정도 군요 뭐~ ;;

    물론 사진은 놀랍습니다 흐~

  7. 한장의 사진이 아닙니다. 많은 사진을 찍어서 합성한거죠. 일반적으로 파노라마사진이라고 합니다~

  8. 허헐 6억화소라...

    나중에 대형간판같은것도 화질저하없이 간판크기대로 확대를 안하고
    바로 프린팅 할수있겠군요
    뭐! 이건 간판의 원리에 따라 픽셀을 작게 만들 이유는 없지만서도

  9. 이러다가 사람 얼굴을 찍으면 털의 벌레까지 볼 수 있는 세상이 오겠네요.ㅎㅎ;;;

  10. 조금 오래 전에 스캐너와 같은 원리로 몇 분 동안 노출시키면서 고해상도 사진을 얻는 데 성공했다고 하는 기사를 본 적 있는데... 그와는 비교가 되지 않는군요^^ ㅋ

  11. 친구는 위치의 너의 현재 팬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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