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Office, 구글 툴바, 파이어폭스, Norton Security, Adobe Reader 등,

삼성이 새로운 MP3 플레이어 YEPP P2를 내놨는데, 그 모습이 프라다폰, 아이폰, D2 를 짬뽕해놓은 듯한 인상이다. 솔직히 터치스크린 방식이라 어느 회사에서 만들든 모습이 비슷해질 수 밖에 없다. 여기다 삼성의 핸드폰 기술만 접목하면, 아이폰과 경쟁할만 제품도 충분히 나올 수 있을 것 같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실제로 봐야 알겠지만, 다른 제품과 차별되는 플러스 알파가 부족한 듯 하다. 럭셔리한 디자인은 프라다폰을 많이 따라한 것 같고, 너무 터치스크린에 의존하는 방식도 조금 불편해 보인다. 옆에 버튼 같은게 달리긴 했는데...

하기사 내 사정으로는 이런 신제품을 바로 구입하기는 힘들고, 마데전자의 저력을 기대해 보겠다. 마데야, 그렇게 대놓고 베끼지 말고, 이렇게 세련되게 만들어 봐~.


관련 링크
삼성, `터치스크린` MP3P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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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MB 기능을 요구하는 사용자들이 상당량 있는 것 같더군요. 개인적으로로는 DMB외에도 외장메모리 지원 및 폰 기능이 있으면 더욱 좋겠고, MP3 플레이어이니 최근의 음악포맷도 지원 및 음질이 하이파이급으로 좋았으면 합니다.

    • ㅋㅋ 그렇게 되면, 애플은 쨉도 안되겠죠.
      기술적으로는 충분히 가능할 것 같은데, 역시 가격이 문제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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