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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상당히 오래된 영상인데, 다시 봐도 재밌다. 진중권이 '디 워' 토론에서 싸가지없게 말했다고 여기저기서 욕을 먹고 있지만, 지만원같은 사람과 토론할 때에는 저렇게 통렬하게 공격하는 사람도 필요하다.

갑자기 이제와서 진중권을 변호하는 듯한 영상이 나돌고 있는게 의도적인 느낌도 들지만, 광복절 관련해서 한번쯤 볼만한 영상인 것 같다.

암튼 한국 우익들 무섭구만. 이런 사람들 보면 일해공원 간판 사건이 일어나는 것도 이상한게 아니지. 정말 지만원 말따나 맷돌에 갈아버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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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다시봐도 재밌네요.

    • 재밌죠? 진중권은 디빠한테만 그런게 아니라, 말투가 원래 저런가 봐요. ㅎㅎ
      암튼 디워 사건으로 사장시키기엔 아까운 인물입니다.

  2. 알고 보면 다시 보인다고 이때도 진중권 교수의 끼가 보이네요.
    근데 참 그런게 이번 사건과 너무 겹쳐보이네요.
    대화 내용이 가리키는 바도 그렇고..
    지만원씨가 말하고자 하는 바도 앞뒤문맥 다 짤라놓고 보면 눈뒤집어 지지만 힘없으면 어쩔수 없으니 힘키우라는 말은 그닥 틀린 말은 아니거든요.
    참 거시기 합니다.

  3. 야,,,이거 잼있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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