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분투의 내장된 베릴(Compiz)을 편리하게 사용하는 방법
떠돌이님의 댓글을 통해 알게됐는데, 우분투 7.04 에 내장된 3D 데스크탑은 베릴(Beryl)이 아니라, 컴피즈(Compiz)라고 한다. 지금은 둘이 함께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하니까 크게 신경쓸 요소는 아니지만, 컴피즈가 베릴보다 좀더 가볍고 심플한 모양을 가지고 있다. 특히 [시냅틱 패키지 관리자]에서 gnome-compiz-manager 를 설치하면 컴피즈를 세부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 프로그램 - [추가/제거]에서 Advanced Desktop Effects Settings 를 설치하면 화면의 특수 효과를 모두 조정할 수 있다.)
이왕이면 컴피즈의 추가 플러그인이 들어있는 compiz-extra 도 설치해주자. 마우스를 화면 구석에 갖다댔을때 화면이 위아래로 열리는 Show desktop 이 볼만하다.실행은 시스템 - 기본 설정 - GL Desktop 을 클릭한다.
상부 트레이에서 메뉴를 통해 컴피즈를 껐다 킬수 있고, 3D 데스크탑 회전(Ctrl - Alt - 화살표/마우스 드래그), Alt -Tab 화면 전환, 화면 미리보기 정렬(마우스를 오른쪽 상단 코너로 위치), 비(rain) 효과 등, 왠만한 기능은 모두 다 지원한다.
그리고 3D 데스크탑하면 직육면체인 큐브형만 생각하기 쉬운데, 그렇지 않다. 데스크탑의 수를 2개로 줄이면, 카드 뒤집듯이 바탕화면을 사용할 수 있다. (이것도 큐브형과는 다르게 은근히 멋지다.) 4개는 관리하기 벅차고 2개만 사용해도 충분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이 방법을 사용해 보길 바란다.
참고로 바탕화면의 수를 3개로 줄이면?
* Compiz 는 최대 32개의 바탕화면(34면체)을 지원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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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위치를차가운 만들었다!
우수한 디자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