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동 연필과 연필 그립
어제 코엑스 링코를 어슬렁거리는데 아래와 같은 필기구가 눈에 띄었다. 전자동 연필이란 건데, 버튼을 누르지 않아도 일정량의 심이 계속 나와있는 일종의 샤프이다. 12cm 샤프심(0.7mm) 한개의 사용량이 일반 연필 6자루분과 비슷하다고 한다. (사용중 부러짐, 몽당연필 사용불가능 감안)
필기감도 연필과 비슷하고, 심의 굵기가 일반 연필만큼 굵지 않아서 쓰다가 뭉툭해지는 느낌도 덜하다. 한번 써볼까? 하는 생각에 연필 그립과 함께 구입하였다.
전자동 연필 + 연필심 12개 : 2800원
연필 그립 3개 : 1500원
연필 그립은 손에 쥔 느낌이 처음엔 좀 어색하지만, 손가락 끝에 힘이 몰리지 않아 굳은살도 베기지 않고 익숙해지면 꽤나 편해 보인다. 옥션에서 연필 그립을 찾아보니, 동물 모양에 고리까리 달려서 개당 2500원에 판매되고 있었다. 하지만 성인이 쓰기엔 부담스러운 모양과 크기를 가지고 있는데, 이건 무난한 형태라서 맘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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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연필심이 자라는 요술 연필
Tracked from 도아의 세상사는 이야기 2008/04/28 19:23 삭제요 며칠 사이 올린 글 중 캐스트 퍼즐에 대한 글이 많다. 그 이유는 원어데이 에서 캐스트 퍼즐을 구입했기 때문이다. 이전 글에서 알 수 있듯이 구입한 캐스트 퍼즐은 CAGE(난이도 3), COASTER(난이도 4), AMOUR(난이도 5), NEWS(난이도 6), ELK(난이도 6)이다. 그런데 사실 캐스트 퍼즐을 구입한 것은 다른 이유때문이다. 바로 캐스트 퍼즐을 구입해야 살 수 있는 원어데이 의 박스 채우기 상품 때문이었다. 처음에는 박스 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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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용한 정보. 좋은 디자인.
중대한 축하!경이롭 위치 위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