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에 관한 비밀과 UFO
digg :
2007/09/25 13:33
오늘 네이버 뉴스에서 쥐라기 공룡과 소행성 파편의 관계라는 기사를 읽고 있었는데, 밑에 흥미로운 댓글이 눈에 띄었다.
창조론 입니다.! nasa의 기밀자료 폭로 1탄, 2탄, 3탄
밑에 달에 대한 진실 추가내용과 근거
솔직히 이런 ~카더라 풍의 얘기는 신빙성이 떨어지고, 상상력이 풍부한 누리꾼들이 지어낸 얘기인 경우가 많다. 하지만 닐 암스트롱 등, 아폴로 11호 비행사들이 털어놓은 얘기를 들어보니 무조껀 뻥이라고 하기엔 찜찜한 구석이 있다. 이들이 "지구 최초의 달착륙인" 이라는 타이틀도 모자라, 뭐가 아쉽다고 UFO 를 봤다니 하는 거짓말을 지어내겠는가?
아폴로 11호 'UFO' 목격담과 그 대화록
그리고 마지막으로 달착륙을 떠난 것이 아폴로 17호, 1972년이다. 지금으로부터 30년이 훨씬 지난 옛날 일이다. 더이상 달에선 연구할게 없다라는 뜻일까? 그동안의 과학 발전을 고려해보면, 그 사이에 달탐사를 몇번이라도 더 하는 것이 훨씬 자연스럽다.
(믿거나 말거나지만) 아래 영상은 아폴로 11호에서 찍힌 UFO 의 모습이다.
숱한 미스테리 때문인지, 아폴로 11호의 달착륙은 거짓이란 설, 달이 실제로는 속이 텅빈 인공구조물이 아닐까란 과학적 추측도 나돌고 있다. 물론 이를 논박하는 얘기도 함께 존재하므로 무조건 믿기는 어렵다.
달착륙 조작설에 대한 반론
달의 신비 (자전주기와 공전주기가 일치하는 이유 등)
오늘은 추석 대보름이니 달구경을 하며 이런 얘기들을 떠올려보면, 달이 새삼 다르게 보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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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때.. UFO를 본기억이 나는데.. 그게 UFO였는지.. 아니면 그냥 비행기였는지.. 잘 기억도 안나는군요.
이거 봐뒀다가 조카들한테 써먹어야겠어요.ㅎㅎ
저도 어릴때 왠지 UFO 가 내 눈앞에 나타날 것 같은 공상을 자주 하곤 했죠.
너는 아주 보는 좋은 위치가 있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