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Office, 구글 툴바, 파이어폭스, Norton Security, Adobe Reader 등,

옛날에는 소설과 같은 장문의 텍스트(txt)를 볼 때 전용 뷰어를 쓰곤 했다. 보통 굴림체가 아닌 예쁘고 가독성이 뛰어난 비트맵 폰트를 썼는데, 그중에서도 이지뷰어는 오랫동안 최고의 뷰어로 자리매김했다.

그런데 지금도 일어, 중국어, 독일어, 프랑스어와 같은 제2외국어로 된 문서를 보통의 문서 편집기로 열면 글자가 깨져서 나온다. 한글(HWP) 또한 외래어로 된 문서를 열면 [문자 코드]를 선택하라며 사용자를 귀찮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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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땐 옛날처럼 텍스트 전용 뷰어를 쓰면 편리하다. 특히 이지뷰어는 일본어를 자동으로 인식하여 아래처럼 깔끔하게 표시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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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초기 설치시에는 일본어와 한자 폰트가 빠져있으니 홈페이지에서 추가 글꼴을 다운로드해야 한다.

이지뷰어 말고도 시어(Seer) 라는 텍스트 뷰어도 있는데, 이건 일본어 뿐만이 아니라, 중국어, 독일어, 불어 등 유럽어까지 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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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 역시 추가 글꼴을 설치해야 일본어와 중국어를 정상적으로 표시할 수 있다. 그러나 일본어 표시에 있어선 이지뷰어에 비해 조금 떨어지는 인상을 준다.

Gior Chirico 님이 알려주신 Emeditor 도 다국어를 깨끗하게 표시해준다. 일본어, 중국어, 유럽어, 아랍어, 그리스어 등, 브라우저에서 지원하는 모든 언어를 표시해준다. 게다가 외국산 편집기인데도 유니코드가 완벽하게 입력된다. (보통 울트라에디트와 같은 외국산 편집기는 한글 입력시 반자씩 늦게 입력된다.) 조금 아쉬운 점이 있다면 6.0 (Free) 버전은 인코딩 정보를 수동으로 설정해줘야 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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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뭔가 심도있는 내용 가튼데,, 막.. 어지러워서 걍.. 리플 먼저 답니다. ㄳ~

  2. 에디트까지 신경쓰면 Emeditor만한게 없죠ㅎㅎ

  3. Emeditor는 쉐어인데다가 외산이라..(일본)
    AcroEdit이라고 국내분께서 제작하신 훌륭한 에디터가 있답니다. 게다가 전문가적인 기능은 오히려 AcroEdit이 뛰어나다고 합니다.
    반면 시스템리소스는 Emeditor이 좀 더 적게차지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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