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여자축구의 더티 플레이
이슈 :
2008/02/19 13:05
2월 18일, 동아시아 여자 축구경기중에 있었던 중국측의 더티 플레이 장면이다. 어린 선수도 아닌 주장이 헐리우드 액션에 코너킥 방해까지 해가며 우리측의 마지막 기회를 날려버린다. 그동안 수많은 경기를 봐왔지만 이렇게 분노와 적의를 일으키는 경기 장면은 보지 못했다.
저렇게까지 이기고 싶을까? 공한증이 지나치다 못해 정신이 횃가닥한 모양이다. 골대앞 프리킥도 아니고 겨우 코너킥에, 그것도 자기네가 앞서고 있는 상황에서 저렇게 나오다니... 전날 한중 남자 축구경기에서 나온 곽태휘의 재역전골이 떠오른걸까? 더 열받는 건 명백한 반칙인데도 불구하고 중국 선수들이 심판을 말리러 쫓아가고, 반칙으로 퇴장된 리지에 선수를 잘했다며 두들겨주는 모습이다. 양심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저리는 못할 것이다.
아~ 얄미워. 이러다 양국의 적대감이 심화돼, 한중전이 한일전에 버금가는 감정적인 경기가 될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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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어도 남자축구는 아직 이기려면 300년은 더 걸릴겁니다.
안볼걸 괜히 봤습니다.
무슨 저런 나라가 다 있나 싶습니다.
열 터지네요 -_-
지금저걸 정당한 축구라고 하고잇음..?
으이구 그러니까 발전이라는게 없지..
뭐 하긴 중국은 야비하니까..
백두산도 니내꺼지? 고구려는 니내역사구.?
중국 안티는 60억 인구중에 중국에들 빼구 57억 !
못먹는것도 없으면서
이젠 못하는것도
없냐??
그런 위치를 경이롭 위해 많게의 감사!